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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자리 · 글 위

셀을 눌러 보면 커서가 글자 끝으로 가고, 상태 표시줄의 글자 수도 늘어 있습니다. 내용은 분명히 들어 있는데 화면에는 빈 칸으로 보입니다. 글꼴을 바꿔도, 표 크기를 늘려도 그대로라 여기까지 오게 됩니다.

이 증상은 글자가 지워진 것이 아니라 가려진 것입니다. 가리는 것은 다섯 가지뿐이고, 어느 것인지 가르는 데는 1분이 걸리지 않습니다. 드래그로 셀을 긁어 보면 두 갈래로 먼저 나뉘고, 거기서 다시 셋으로 갈립니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가장 흔한 원인이 가장 안 보이는 자리에 있어서, 글자 색이나 표 속성을 먼저 뒤지면 대부분 헛걸음을 합니다. 아래는 빈도가 높은 것부터 늘어놓은 것입니다.


글자는 들어 있는데 셀에서 안 보입니다

지워진 것과 가려진 것을 먼저 갈라 둡니다

글자가 지워졌다면 셀을 눌렀을 때 커서가 칸 맨 앞에 붙고 더 이상 오른쪽으로 가지 않습니다. 반대로 커서가 오른쪽 어딘가에서 멈추거나, 방향키를 눌렀을 때 한 칸씩 이동하는 느낌이 있으면 글자는 그 자리에 있습니다. 이 확인을 건너뛰면 없는 글자를 되살리려고 붙여넣기를 반복하게 됩니다. 상태 표시줄의 글자 수를 함께 보면 더 확실해지는데, 빈 칸처럼 보이는 셀에 커서를 두고 셀 안을 전체 선택했을 때 글자 수가 0이 아니면 그 칸에는 값이 남아 있습니다.

지금 해보세요 — 확인

빈 칸처럼 보이는 셀 안을 드래그해서 긁어 봅니다. 파란 선택 영역이 글자 모양으로 잡히면 글자가 있는 것이고, 셀 전체가 한 덩어리로 잡히면 비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하면 이 글을 계속 읽어야 하는지가 정해집니다. 글자가 잡히지 않는다면 값이 실제로 지워진 것이라, 원인을 찾는 대신 원본 파일이나 되돌리기로 값을 되살리는 쪽이 빠릅니다.

가리는 원인은 성격이 둘로 나뉘는데, 글자가 셀 밖으로 밀려나 잘리는 쪽과 글자가 제자리에 있는데 색이나 속성 때문에 눈에 안 띄는 쪽입니다. 앞쪽은 줄 간격과 셀 높이가 범인이고, 뒤쪽은 글자 색과 숨김 속성이 범인입니다. 이 둘을 섞어 놓고 찾으면 같은 자리를 두 번 보게 됩니다. 밀려나 잘리는 쪽은 칸 높이를 늘리거나 줄 간격을 키우면 곧바로 반응이 오고, 색과 속성 쪽은 칸 크기를 아무리 바꿔도 화면이 그대로라 반응만 보고도 갈래를 정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쓰는 예제 표

아래 설명의 칸 위치는 모두 이 표 기준입니다

아래 설명의 칸 위치는 모두 이 표를 기준으로 합니다. 새 문서에 표 하나를 만들어 같은 값을 넣어 두면 다섯 가지 원인을 차례로 재현해 볼 수 있습니다. 회사 문서로 연습하지 말고 이 표로 손에 익히는 편이 빠릅니다. 아래 표의 왼쪽 두 열은 파일에 들어 있는 값이고, 오른쪽 열은 그 값이 화면에 어떻게 나타나는지입니다. 자기 문서에서 본 모습과 같은 줄을 찾으면 그 줄이 곧 원인 후보입니다. 값은 네 줄 모두 정상으로 들어 있어서, 셀을 긁으면 어느 줄에서든 글자가 잡힙니다.

줄 칸에 들어 있는 값 화면에 보이는 모습
1 품목 / 수량 / 단가 머리 줄이라 정상으로 보입니다
2 가나상사 / 120 / 4500 글자 윗부분만 얇게 보이거나 아예 빈 칸입니다
3 다라물산 / 80 / 5200 빈 칸으로 보이지만 긁으면 글자가 잡힙니다
4 마바유통 본점 / 200 / 3100 첫 줄만 보이고 둘째 줄이 사라져 있습니다

주의 — 셀을 지우고 다시 입력하지 않습니다

가려진 것이라면 다시 입력한 글자도 똑같이 가려집니다. 서식은 셀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지우고 다시 치는 동안 원래 값이 사라지는 쪽이 더 큰 손해라, 원인을 먼저 가릅니다. 표를 통째로 지우고 새로 만드는 것도 같은 이유로 권하지 않습니다. 원래 표의 서식이 어디서 왔는지 모른 채 새 표를 만들면 같은 양식을 다시 받았을 때 또 막힙니다.


먼저 60초만, 세 단계

여기서 끝나는 경우가 절반을 넘습니다

아래 셋은 창을 열지 않고 확인하는 것들입니다. 순서를 바꾸지 않는 것이 요령인데, 1번이 가장 흔하면서 화면에는 아무 단서를 남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 단계 모두 되돌리기가 되는 동작이라, 원인이 아니었으면 되돌리기를 한 번 눌러 원래대로 두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됩니다.

1표 전체를 잡고 줄 간격을 160퍼센트로 바꿔 봅니다

서식 도구 상자의 "줄 간격" 칸에 숫자를 넣습니다. 이때 글자가 나타나면 원인 A입니다. 값을 되돌려도 다시 사라지는지 확인하면 확실해집니다.

2셀을 긁은 상태로 두고 색을 봅니다

선택 영역 안에서 글자가 반전돼 드러나면 글자 색이 배경과 같은 것이라 원인 B입니다. 긁어도 아무것도 드러나지 않으면 B는 아닙니다.

3셀 아래 경계선을 아래로 끌어내려 봅니다

칸이 높아지면서 숨어 있던 줄이 따라 올라오면 셀 높이 쪽 문제라 원인 C입니다. 높이를 늘려도 그대로면 남은 둘 중 하나입니다.

세 단계를 다 해도 글자가 안 나타나면 원인 D나 E입니다. 이 둘은 빈도가 낮은 대신 확인이 간단해서 뒤로 미뤄 두어도 손해가 없습니다. 반대로 순서를 뒤집어 숨김 속성부터 뒤지면, 정작 흔한 줄 간격은 손도 못 댄 채 시간이 갑니다. 세 단계를 지나오면서 어느 단계에서 반응이 있었는지 기억해 두면, 아래 분기표에서 찾을 줄이 한 줄로 줄어듭니다.


내 화면은 어디에 해당하나

보이는 모습으로 원인이 거의 정해집니다

아래 표에서 자기 화면과 같은 줄을 찾아 오른쪽 원인으로 넘어갑니다. 두 줄에 걸친다면 위쪽 줄부터 처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아래쪽 원인은 위쪽을 고친 뒤에 저절로 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줄 간격과 셀 높이는 서로 물려 있어서, 줄 간격을 퍼센트로 되돌리면 칸 높이도 같이 늘어나 둘째 줄까지 한 번에 올라오는 일이 흔합니다. 반대로 어느 줄에도 해당하지 않는다면 표 자체가 아니라 그 위에 얹힌 개체를 의심할 차례인데, 그 확인은 마지막 원인 항목에서 다룹니다.

화면에 보이는 모습 해당하는 원인
글자의 윗부분이나 아랫부분만 실처럼 남아 있습니다 원인 A 줄 간격 고정값
긁으면 글자가 드러나고 놓으면 다시 사라집니다 원인 B 글자 색
첫 줄은 보이는데 둘째 줄부터 없습니다 원인 C 셀 높이
특정 칸만 비어 있고 다른 칸은 멀쩡합니다 원인 D 숨김 속성
글자가 칸 한쪽으로 밀려 잘려 보입니다 원인 E 셀 안 여백

지금 해보세요 — 확인

표 안의 멀쩡한 칸 하나와 안 보이는 칸 하나를 나란히 두고 서식을 비교합니다. 멀쩡한 칸에 커서를 두고 모양 복사를 눌러 두었다가 안 보이는 칸에 붙이면, 서식이 원인이었는지 한 번에 드러납니다. 붙였는데 글자가 나타나면 원인은 서식 어딘가이고, 그대로면 서식 밖의 문제라 표 위에 겹친 개체를 봐야 합니다. 모양 복사는 값을 건드리지 않으니 몇 번을 해봐도 안전합니다.


원인 A 줄 간격이 고정값으로 잡혀 있다

표를 남에게 받아 왔을 때 가장 먼저 의심할 자리입니다

아주 흔함 줄 간격을 퍼센트가 아니라 고정값으로 잡으면, 그 값이 글자 높이보다 작아도 한글은 그대로 따릅니다. 그러면 글자가 칸 위쪽으로 밀려 올라가 경계선 밖으로 나가고, 화면에는 실선 같은 흔적만 남거나 아무것도 안 남습니다. 글꼴 크기를 키우면 오히려 더 안 보이는 것이 이 원인의 특징입니다.

지금 해보세요 — 해결

표 전체를 잡고 문단 모양 창을 엽니다. 줄 간격 왼쪽의 기준을 "글자에 따라"나 퍼센트로 바꾸고 값을 160으로 둡니다. 여기까지 하면 가려져 있던 줄이 한꺼번에 올라옵니다. 칸 높이가 같이 늘어나는 것은 정상이라, 표 높이를 먼저 맞춰 두었다면 이 뒤에 다시 조절합니다.

남에게 받은 표에서 자주 나오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문서를 줄여 한 장에 맞추려고 줄 간격을 고정값으로 낮추는 일이 흔한데, 그 서식이 셀에 남은 채로 파일이 넘어옵니다. 받는 쪽에서 글꼴만 바꾸면 크기가 커지면서 고정값 안에 못 들어가고, 그때부터 글자가 사라집니다.

값을 되돌려야 하는 문서라면 고정값을 쓰되 글자 크기보다 넉넉하게 잡습니다. 10포인트 글자에 고정값 13포인트면 대체로 안전하고, 그보다 낮추면 다시 같은 증상이 납니다. 인쇄 장수를 줄일 목적이라면 줄 간격보다 셀 안 여백을 먼저 깎는 편이 글자를 안 건드립니다. 여백은 줄어드는 만큼 표만 촘촘해지고 글자 크기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원인 B 글자 색이 셀 음영과 같다

긁으면 드러나고 놓으면 사라지는 그 증상입니다

흔함 흰 셀에 흰 글자, 또는 진한 음영에 검은 글자가 놓인 경우입니다. 머리 줄을 진한 색으로 채우고 글자를 흰색으로 바꿔 둔 표에서, 그 줄을 복사해 아래에 붙이면 음영은 안 따라오고 흰 글자만 따라오는 일이 생깁니다. 값은 그대로 있으니 계산이나 정렬은 정상으로 돕니다.

지금 해보세요 — 해결

안 보이는 칸을 잡고 글자 모양 창에서 글자 색을 검정으로 되돌립니다. 그다음 표 디자인 쪽에서 셀 음영을 "없음"으로 둡니다. 두 단계를 다 하면 글자와 배경이 같은 색인 경우가 없어집니다. 표 전체에 한 번에 적용하면 머리 줄의 흰 글자까지 검정으로 바뀌니, 머리 줄은 빼고 잡습니다.

확인은 긁어 보는 것으로 끝나지만, 고칠 때는 두 곳을 봐야 합니다. 글자 색만 검정으로 바꿨는데도 안 보이면 셀 음영이 검정에 가까운 것이고, 음영만 지웠는데 안 보이면 글자가 흰색인 것입니다. 한쪽만 고치고 화면을 확인하지 않으면 원인을 잘못 기억한 채 넘어가게 됩니다. 같은 표에서 두 칸이 각각 다른 이유로 안 보이는 경우도 있어서, 고친 뒤에는 표 전체를 한 번 훑어 남은 빈 칸이 없는지 봅니다.

표 서식을 손대는 일이 잦다면 셀을 나누고 합치는 순서부터 정리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한글 표를 정렬하고 셀을 나누는 순서를 먼저 잡아 두면, 복사 붙여넣기로 서식이 섞이는 일 자체가 줄어듭니다.


원인 C 셀 높이가 고정이라 둘째 줄이 잘린다

첫 줄은 보이는데 아래가 없을 때입니다

흔함 표 높이를 눈으로 맞추려고 줄을 끌어 놓으면 그 줄의 높이가 고정으로 잡힙니다. 그 뒤에 내용이 한 줄 늘어나면 늘어난 줄이 칸 아래로 밀려 안 보입니다. 긴 거래처 이름이나 주소가 들어간 칸에서 주로 나오고, 인쇄해 보면 화면과 같게 잘려 나옵니다.

지금 해보세요 — 해결

그 줄을 잡고 표 속성 창의 셀 탭을 엽니다. "셀 크기를 내용에 맞춤"에 해당하는 설정을 켜고 창을 닫습니다. 여기까지 하면 칸이 글자 수에 따라 알아서 늘어나, 뒤에 내용이 더 들어와도 다시 잘리지 않습니다.

원인 A와 헷갈리기 쉬운데 구별점이 뚜렷합니다. 줄 간격 문제는 한 줄짜리 칸에서도 나타나고 글자 윗부분만 남습니다. 셀 높이 문제는 첫 줄이 온전히 보이고 둘째 줄부터 없어집니다. 첫 줄이 멀쩡하면 줄 간격은 건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둘을 한꺼번에 고쳐 놓으면 다음에 같은 증상이 났을 때 어느 쪽이 범인이었는지 알 수 없게 되니, 한 번에 하나씩 바꾸고 화면을 확인합니다.

높이를 꼭 맞춰야 하는 양식이라면 셀 높이를 고정으로 두는 대신 글꼴 크기를 한 단계 줄이는 쪽이 안전합니다. 칸 안에서 글자가 잘리는 것보다 전체가 작아지는 편이 읽는 사람에게 낫고, 나중에 내용이 늘어도 사고가 나지 않습니다. 줄 수가 늘어날 칸이 어디인지 미리 아는 표라면, 그 열만 폭을 넓혀 두는 것으로도 대부분 해결됩니다.


원인 D와 E 숨김 속성과 셀 안 여백

빈도는 낮지만 확인이 제일 빠릅니다

가끔 원인 D는 글자에 숨김 속성이 걸린 경우입니다. 글자 모양 창의 속성 쪽에 있는 설정이라 화면에서는 아무 표시가 안 나고, 긁어도 드러나지 않습니다. 양식 파일에서 안내 문구를 숨겨 둔 흔적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고, 그 칸에 새로 입력한 글자까지 같이 숨습니다.

지금 해보세요 — 해결

숨김 쪽은 그 칸을 잡고 글자 모양 창에서 "숨김" 설정을 끕니다. 여백 쪽은 표 속성 창에서 셀 안 여백을 0으로 되돌린 뒤 필요한 만큼만 다시 줍니다. 두 설정 모두 표 전체에 한 번에 적용할 수 있어서, 원인을 확인한 뒤에는 칸마다 손댈 일이 없습니다.

원인 E는 셀 안 여백이 칸 폭보다 크게 잡힌 경우입니다. 왼쪽 여백을 넉넉히 준 표에서 열 폭을 좁히면 글자가 들어갈 자리가 남지 않아 한쪽으로 밀려 잘립니다. 열을 넓히면 글자가 돌아오는 것으로 확인되고, 이 경우는 글자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끝부분만 보이는 일이 많습니다. 여백은 표를 만든 사람이 준 값이 그대로 남기 때문에, 한 열만 좁혀도 그 열에서만 증상이 납니다. 열 폭과 여백 중 무엇을 고칠지는 인쇄 폭이 정해져 있는지로 갈립니다.

여기까지 왔는데도 안 보이는 칸이 남아 있다면 셀이 아니라 그 위에 놓인 개체를 봅니다. 글상자나 그림이 표 위에 겹쳐 있으면 아래의 글자를 덮습니다. 표 밖을 한 번 누른 뒤 탭 키로 개체를 차례로 선택해 보면 무엇이 얹혀 있는지 드러납니다.


다시 안 나게 하는 습관과 자주 묻는 질문

받은 표를 쓸 때 한 번만 해 두면 됩니다

남에게 받은 표를 쓸 때는 내용을 채우기 전에 표 전체를 잡고 줄 간격을 퍼센트로 한 번 통일해 둡니다. 셀 높이는 내용에 맞추는 설정으로 켜 두고, 머리 줄만 따로 서식을 줍니다. 이 세 가지를 먼저 해 두면 위의 다섯 원인 중 셋이 아예 생기지 않습니다.

Q.인쇄 미리 보기에서는 글자가 보이는데 화면에서만 안 보입니다

A.화면 배율이나 표시 설정 쪽을 봅니다. 배율을 100퍼센트로 되돌리고 조판 부호 표시를 한 번 켜 보면, 글자가 실제로 어디에 놓여 있는지 드러납니다. 반대로 화면에서는 보이는데 인쇄에서 빠지면 숨김 속성이 걸린 경우라 원인 D로 갑니다.

Q.표를 워드나 PDF로 넘기면 글자가 돌아오기도 합니다

A.프로그램마다 줄 간격 고정값을 다르게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넘어간 쪽에서 보인다고 원인이 없어진 것은 아니어서, 한글 파일로 다시 쓸 때 같은 증상이 납니다. 문서를 건너보낼 때 무엇이 바뀌는지는 한글을 PDF로 저장할 때 글꼴이 바뀌는 경우와 함께 보면 잡힙니다.

Q.표 전체가 아니라 한 칸만 이렇습니다

A.그 칸에만 다른 서식이 들어간 것입니다. 멀쩡한 칸에서 모양 복사를 떠 그 칸에 붙이면 한 번에 맞춰집니다. 값은 유지되고 서식만 바뀌니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Q.줄 간격을 늘리면 표가 한 장을 넘어갑니다

A.줄 간격을 되돌리는 대신 셀 안 여백과 글꼴 크기로 줄입니다. 위아래 여백을 0.5밀리미터씩만 깎아도 장수가 달라지고, 글자는 그대로 보입니다. 줄 간격 고정값으로 장수를 맞추는 방식은 이 증상을 다시 부릅니다.

정리 — 위에서부터 체크하세요

□ 셀을 긁어 글자가 실제로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 줄 간격을 퍼센트로 바꿔 봤습니다

□ 글자 색과 셀 음영을 둘 다 봤습니다

□ 셀 크기를 내용에 맞추는 설정을 켰습니다

□ 숨김 속성과 셀 안 여백을 확인했습니다

□ 표 위에 겹친 글상자나 그림이 없는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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