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탭 → "슬라이드 마스터" 이 화면에서 제목 글꼴을 한 번 바꾸면 100장짜리 발표 자료의 제목이 한꺼번에 따라옵니다. 슬라이드를 하나씩 열어 고치던 작업이 클릭 몇 번으로 줄어드는 자리입니다. ...
오류 해결
함수와 수식
데이터 정리
문서 편집
파일 변환
서식과 인쇄
광고자리 · 글 위
파일 탭에서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누르고 파일 형식을 PDF로 바꾸면 끝나는 일이라, 여기서 뭔가를 잃는다고 생각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받아 본 사람이 "영상이 안 나와요"라고 답장을 보내는 일은 꾸준히 ...
도형을 여러 개 고른 다음 "맞춤" 메뉴에서 원하는 방향을 누르면 한 번에 줄이 섭니다. 마우스로 밀어 가며 눈대중으로 맞출 일이 아닙니다. 다만 같은 단추를 눌러도 결과가 두 가지로 갈립니다. 그 메뉴 아래쪽에 "슬...
슬라이드가 서른 장을 넘기면 왼쪽 축소판 창에서 끌어 옮기는 일이 금방 괴로워집니다. 썸네일이 작아서 어느 장이 어느 장인지 구별이 안 되고, 끌고 내려가는 동안 창이 스크롤되며 엉뚱한 자리에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보기...
크기를 바꾸는 순간 대화상자가 하나 뜨고, 거기서 고른 값이 문서의 운명을 정합니다. 최대화를 고르면 내용이 새 화면을 꽉 채우는 대신 위아래가 화면 밖으로 밀려나고, 맞춤 확인을 고르면 전부 들어오는 대신 좌우에 빈 띠가 생깁니다. 둘 다 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