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탭 → 조건부 서식 → 셀 강조 규칙 → 중복 값. 네 번 누르면 두 번 이상 나온 값에 색이 칠해집니다.
이 색은 값을 고치지도, 행을 지우지도 않습니다. 눈으로 세어 보는 단계까지만 해 줍니다. 그래서 잘못 걸어도 되돌릴 것이 없습니다.
다만 엑셀은 가나상사와 가나상사 (뒤에 공백 하나)를 서로 다른 값으로 봅니다. 눈으로는 구분되지 않는 차이라, 색이 안 칠해진 자리가 곧 안심해도 되는 자리는 아닙니다.
목차
홈 탭 조건부 서식에서 네 번이면 색이 칠해진다
지우는 기능은 데이터 탭에, 표시하는 기능은 홈 탭에 있습니다.
중복을 다루는 기능은 엑셀 안에서 두 군데로 갈라져 있습니다. 데이터 탭의 「중복된 항목 제거」는 행 자체를 지우고, 홈 탭의 「조건부 서식」은 색만 칠합니다. 이름이 비슷해 같은 자리에 있을 것 같지만 탭이 다릅니다. 지우기 전에 먼저 쓸 것은 뒤쪽입니다.
1색을 칠할 범위를 먼저 선택합니다
머리글 행은 빼고 값만 잡습니다. 「거래처명」이 A1에 있고 값이 A2부터 A21까지라면 선택 범위는 A2:A21입니다. 머리글까지 넣으면 머리글 글자가 다른 셀 값과 겹칠 때 함께 칠해집니다.
2홈 탭 → 조건부 서식 → 셀 강조 규칙 → 중복 값
조건부 서식 단추는 홈 탭 「스타일」 그룹 왼쪽에 있습니다. 「셀 강조 규칙」에 마우스를 올리면 하위 목록이 옆으로 펼쳐지고, 그 맨 아래쯤에 「중복 값」이 있습니다.
3색을 고르고 확인을 누릅니다
기본값은 「진한 빨강 텍스트가 있는 연한 빨강 채우기」입니다. 그대로 두어도 되고, 목록을 열면 노랑·초록 조합이나 「사용자 지정 서식」도 고를 수 있습니다.
확인을 누르는 순간 범위 안에서 두 번 이상 나온 값이 전부 칠해집니다. 첫 번째 것만 남기고 나머지에 색이 붙는 방식이 아니라, 같은 값끼리 처음 것까지 함께 칠해집니다. 그래서 색이 칠해진 셀 수는 「지워야 할 행 수」가 아니라 「관련된 행 수」입니다. 가나상사가 세 번 나왔다면 세 칸이 모두 빨갛게 됩니다.
지금 해보세요 — 확인
색이 칠해진 셀이 몇 개인지 세려면 머리글에 필터를 걸고 「색 기준 필터」에서 연한 빨강을 고릅니다. 화면 아래 상태 표시줄에 「레코드 수」가 나옵니다. 이 숫자가 0이면 그 열에는 완전히 같은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표시와 제거는 서로 다른 기능이다
한쪽은 되돌릴 수 있고, 한쪽은 되돌려 받을 것이 남지 않습니다.
데이터 탭의 「중복된 항목 제거」는 누르는 즉시 행을 지웁니다. 지운 행을 다른 시트에 따로 뽑아 주지도 않고, 몇 번째 행이 지워졌는지 목록으로 남기지도 않습니다. 남는 것은 「중복된 값 3개가 검색되어 제거하였습니다」라는 안내 창 하나뿐입니다.
주의 — 제거한 뒤 저장하고 닫으면 그걸로 끝입니다
「중복된 항목 제거」 직후라면 Ctrl + Z가 듣습니다. 그런데 그 뒤에 정렬을 걸거나 다른 시트를 손대고 저장한 다음 파일을 닫으면 실행 취소 기록이 사라집니다. 원본이 통째로 덮어써진 상태라 어떤 값이 몇 개 있었는지 확인할 방법이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우는 동작은 확인이 끝난 다음 마지막에 한 번만 합니다.
반대로 조건부 서식은 값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색이 마음에 안 들면 규칙을 지우면 되고, 범위를 잘못 잡았으면 다시 걸면 됩니다. 파일을 저장한 뒤에 열어도 규칙은 그대로 살아 있고, 값을 고치면 색도 따라서 바뀝니다. 지우기 전 단계로 쓰기에 부담이 없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지금 해보세요 — 해결
지우기로 넘어가기 전에 원본 시트를 한 장 복사해 둡니다. 시트 탭에서 오른쪽 버튼 → 「이동/복사」 → 「복사본 만들기」 체크. 시트 이름은 날짜만 붙여 둬도 충분합니다.
순서를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조건부 서식으로 색을 칠해 어떤 값이 겹쳤는지 눈으로 확인하고, 겹친 이유가 정말 중복인지 아니면 공백이나 서식 문제인지 판단하고, 그다음에 「중복된 항목 제거」를 누릅니다. 세 단계 중 앞의 둘을 건너뛰면 지워진 뒤에야 잘못을 알게 됩니다.
중복 값 규칙을 거는 순서
대화상자에서 고를 것은 「중복」이냐 「고유」냐, 그리고 색 하나입니다.
「중복 값」을 누르면 작은 대화상자가 하나 뜹니다. 왼쪽 목록에서 「중복」과 「고유」를 고르고, 오른쪽 목록에서 칠할 서식을 고르는 구조입니다. 기본은 「중복」에 「진한 빨강 텍스트가 있는 연한 빨강 채우기」로 맞춰져 있어, 그대로 확인만 눌러도 됩니다.
1왼쪽 목록 — 중복 / 고유
「중복」은 두 번 이상 나온 값에 색을 칠합니다. 「고유」는 반대로 딱 한 번만 나온 값에 칠합니다. 명단을 대조할 때는 「고유」가 더 쓸모 있습니다. 한쪽에만 있는 이름이 곧바로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2오른쪽 목록 — 서식
미리 만들어진 조합이 여섯 가지 있고, 맨 아래 「사용자 지정 서식」을 고르면 셀 서식 창이 열립니다. 채우기 색 대신 굵게나 취소선만 걸 수도 있습니다. 인쇄해서 대조할 문서라면 채우기보다 취소선이 눈에 잘 들어옵니다.
3확인 후 범위를 다시 확인합니다
규칙은 확인을 누를 때 선택돼 있던 범위에만 걸립니다. 나중에 행을 아래에 더 붙이면 새 행은 규칙 밖에 있습니다. 데이터가 계속 늘어나는 표라면 표 전체를 Ctrl + T로 「표」로 만든 뒤 규칙을 걸어 두면 범위가 자동으로 따라 늘어납니다.
여러 열을 한 번에 선택한 상태로 규칙을 걸면, 엑셀은 열을 구분하지 않고 선택한 모든 셀을 한 덩어리로 봅니다. 거래처명 열의 「가나상사」와 담당자 열의 「가나상사」가 있으면 서로 중복으로 잡힙니다. 열마다 따로 판단하고 싶다면 열 하나씩 선택해 규칙을 각각 겁니다.
지금 해보세요 — 확인
규칙이 어디에 걸렸는지 보려면 홈 탭 → 조건부 서식 → 「규칙 관리」를 엽니다. 위쪽 목록 상자를 「현재 워크시트」로 바꾸면 그 시트에 걸린 규칙이 전부 나오고, 「적용 대상」 칸에서 실제 범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데이터가 이런 모양일 때
색이 안 칠해졌다고 중복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실무 데이터는 대체로 아래 다섯 중 하나입니다.
값 뒤에 공백이 붙어 있다
가장 흔한 경우입니다. 다른 시스템에서 내려받은 자료, 웹 화면에서 복사해 온 값, 여러 사람이 나눠 입력한 명단에는 뒤 공백이 섞입니다. 엑셀은 이 공백을 글자로 세기 때문에 「가나상사」와 「가나상사 」는 다른 값이고, 중복 값 규칙에서 색이 칠해지지 않습니다. 화면에서는 두 셀이 똑같아 보입니다.
지금 해보세요 — 확인
빈 열에 글자 수를 세어 나란히 놓습니다. 같아 보이는 두 셀의 값이 4와 5로 갈리면 공백이 하나 붙어 있는 것입니다.
공백을 없애는 쪽은 TRIM입니다. 앞뒤 공백을 지우고 단어 사이 연속 공백은 하나로 줄입니다. 다만 TRIM은 새 값을 옆 칸에 만들 뿐이라, 원래 열을 대체하려면 결과를 복사해 「값 붙여넣기」로 덮어써야 합니다. 그 뒤에 규칙을 다시 걸면 숨어 있던 중복이 드러납니다.
대소문자가 섞이거나 영문·한글이 함께 쓰인다
조건부 서식의 중복 값 규칙은 영문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습니다. abc와 ABC와 Abc는 모두 같은 값으로 보고 함께 칠합니다. 사번이나 제품 코드처럼 대소문자가 의미를 갖는 자료라면 이 동작이 오히려 문제가 됩니다. 반대로 「LG」와 「엘지」처럼 표기 자체가 다른 값은 사람 눈에만 같지 엑셀에는 전혀 다른 값이라 색이 붙지 않습니다.
주의 — 대소문자만 다른 코드는 색이 칠해져도 중복이 아닐 수 있습니다
「A100」과 「a100」이 서로 다른 물건을 가리키는 표라면, 색만 보고 지우면 살아 있어야 할 행이 사라집니다. 이런 자료는 색이 칠해진 자리를 하나씩 눈으로 확인한 뒤에 지웁니다.
표시 서식만 다르고 값은 같은 숫자·날짜
중복 값 규칙은 화면에 보이는 모양이 아니라 셀에 든 값을 봅니다. 「1,000」과 「1000」과 「₩1,000」은 표시 서식만 다를 뿐 값이 모두 1000이라 셋 다 칠해집니다. 날짜도 같습니다. 「2026-09-02」와 「2026년 9월 2일」은 같은 날짜 일련번호라 중복으로 잡힙니다.
거꾸로 시간까지 들어간 날짜는 조심해야 합니다. 「2026-09-02」로 보이는 두 셀이 실제로는 09:15와 14:30을 품고 있으면 값이 달라 색이 칠해지지 않습니다. 날짜만으로 중복을 판단하려면 시간을 떼어 낸 열을 따로 만듭니다.
한 열이 아니라 두 열 조합이 중복이다
거래처명만 보면 가나상사가 세 번 나오지만, 품목이 각각 다르면 그건 중복이 아닙니다. 「거래처명 + 품목」이 함께 같을 때만 중복인 표가 실무에는 훨씬 많습니다. 조건부 서식의 중복 값 규칙은 셀 하나씩만 보기 때문에 이 판단을 하지 못합니다.
두 열을 이어 붙인 검사용 열을 하나 만들면 그대로 해결됩니다. 사이에 구분 기호를 하나 끼워야 「가나상사 + A100」과 「가나 + 상사A100」이 같은 글자로 뭉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 해보세요 — 해결
검사용 열에 중복 값 규칙을 걸면 두 열 조합이 겹치는 행만 색이 붙습니다. 몇 번씩 겹쳤는지까지 알고 싶으면 옆 칸에 개수를 셉니다. 결과가 1이면 유일한 행, 2 이상이면 그 수만큼 같은 조합이 있다는 뜻입니다.
숫자가 텍스트로 저장돼 있다
셀 왼쪽 위에 초록 삼각형이 붙어 있고 값이 왼쪽으로 붙어 있으면 숫자 모양의 텍스트입니다. 텍스트 「1001」과 숫자 1001은 엑셀에게 다른 값이라 나란히 있어도 색이 칠해지지 않습니다. 사번이나 우편번호처럼 앞자리가 0으로 시작하는 값을 다루다 보면 한 열 안에 두 종류가 섞이기 쉽습니다.
지금 해보세요 — 해결
한 종류로 맞춰야 색이 정상적으로 칠해집니다. 텍스트로 통일하려면 빈 열에 값을 문자로 바꿔 넣고, 숫자로 통일하려면 초록 삼각형이 붙은 범위를 잡아 왼쪽 느낌표 단추 → 「숫자로 변환」을 누릅니다. 앞자리 0을 살려야 하는 자료라면 텍스트 쪽으로 통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색이 안 칠해지거나 엉뚱하게 칠해질 때
데이터가 아니라 규칙 쪽 문제일 때가 있습니다. 흔한 순서대로 셋입니다.
머리글까지 범위에 들어갔다
Ctrl + A나 열 머리글 클릭으로 범위를 잡으면 「거래처명」 같은 제목 칸과 아래쪽 빈 셀까지 함께 들어갑니다. 빈 셀은 서로 같은 값으로 취급되지 않아 문제가 없지만, 제목 칸에 적힌 글자가 데이터 안에 또 있으면 제목까지 빨갛게 칠해집니다. 표가 위아래로 두 덩어리인 시트에서는 아래 덩어리의 제목 행이 통째로 칠해지기도 합니다.
지금 해보세요 — 해결
A2를 누른 뒤 Ctrl + Shift + ↓를 눌러 값이 있는 마지막 행까지만 잡습니다. 중간에 빈 행이 있으면 그 앞에서 멈추니, 한 번 더 같은 키를 눌러 이어서 잡습니다. 그다음 규칙을 겁니다.
규칙이 여러 개 쌓여 색이 뒤엉킨다
같은 범위에 규칙을 두 번 걸면 두 규칙이 모두 살아 있습니다. 앞서 걸어 둔 규칙의 색이 나중 규칙을 덮어써서, 분명히 중복인데 다른 색으로 칠해지거나 아무 색도 안 보이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시트를 복사해 쓰다 보면 규칙도 함께 복사돼 조각조각 겹치기도 합니다.
지금 해보세요 — 해결
홈 탭 → 조건부 서식 → 「규칙 관리」에서 「현재 워크시트」로 바꾸면 겹친 규칙이 목록으로 보입니다. 필요 없는 줄을 골라 「규칙 삭제」로 지우고 하나만 남깁니다. 전부 지우고 다시 걸려면 조건부 서식 → 「규칙 지우기」 → 「시트 전체에서 규칙 지우기」를 씁니다.
숨긴 행과 필터 결과를 색이 그대로 반영한다
필터로 일부만 보이게 해 두어도 조건부 서식은 숨은 행까지 포함해 판단합니다. 화면에 보이는 것만 놓고 보면 값이 하나뿐인데 색은 칠해져 있는, 앞뒤가 안 맞아 보이는 화면이 여기서 나옵니다. 필터를 풀면 같은 값이 아래쪽 어딘가에 숨어 있는 것이 보입니다.
주의 — 필터를 건 상태에서 지우지 않습니다
「중복된 항목 제거」는 필터로 숨긴 행까지 대상에 넣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행만 정리될 것으로 생각하고 눌렀다가 보이지 않던 행이 함께 사라집니다. 지우기 전에는 필터를 모두 해제하고 전체를 펼쳐 둡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본문에서 다루지 않은 것들입니다.
Q.색이 칠해진 행만 따로 다른 시트에 뽑을 수 있나요
A.머리글에 필터를 걸고 「색 기준 필터」로 걸러 낸 뒤, 보이는 행만 복사해 새 시트에 붙여넣으면 됩니다. 필터 결과를 복사하면 숨은 행은 따라오지 않습니다. 중복이 아닌 값만 남긴 목록이 필요하다면 데이터 탭의 「고급 필터」에서 「동일한 레코드는 하나만」을 켜 다른 위치로 뽑는 방법도 있고, 원본을 매번 새로 정리해야 하는 작업이라면 파워 쿼리 쪽이 편합니다.
Q.규칙을 걸었더니 파일이 눈에 띄게 느려졌습니다
A.범위를 열 전체(A:A)로 잡으면 백만 행이 넘는 셀을 매번 검사합니다. 값이 있는 구간까지만 범위를 좁히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규칙 관리 창의 「적용 대상」 칸에서 범위를 직접 고쳐 쓸 수 있습니다.
Q.다른 시트에 있는 목록과 대조해서 겹치는 값을 찾고 싶습니다
A.중복 값 규칙은 선택한 범위 안에서만 비교하므로 시트를 건너뛰지 못합니다. 두 목록을 한 열에 위아래로 이어 붙여 놓고 규칙을 걸면 겹치는 값이 바로 보입니다. 어느 쪽에서 왔는지 표시할 열을 하나 더 두면 나중에 갈라내기도 쉽습니다.
Q.색을 지우지 않고 규칙만 없앨 수 있나요
A.조건부 서식으로 칠한 색은 셀 서식이 아니라 규칙이 만들어 내는 결과라, 규칙을 지우면 색도 함께 사라집니다. 색을 남겨 두려면 규칙을 지우기 전에 그 범위를 복사해 다른 자리에 「값 붙여넣기」가 아닌 일반 붙여넣기로 옮겨 두거나, 채우기 색을 손으로 다시 칠해야 합니다.
Q.「중복된 항목 제거」는 어느 행을 남기나요
A.위에서부터 처음 만난 행을 남기고 아래쪽을 지웁니다. 어느 행을 남길지 고를 수는 없습니다. 최신 자료를 남기고 싶다면 날짜 열로 내림차순 정렬을 먼저 걸어 원하는 행이 위로 오게 만든 뒤에 실행합니다.
정리 — 지우기 전에 확인할 것
상황에 따라 표시에서 끝낼지, 제거까지 갈지가 갈립니다.
중복을 다루는 작업은 대개 지우는 것으로 끝난다고 여겨지지만, 실제로 손이 많이 가는 쪽은 그 앞입니다. 어떤 값이 왜 겹쳤는지 알고 나면 지울 것이 생각보다 적거나, 반대로 색이 안 칠해진 자리에서 더 나오기도 합니다. 아래 표에서 지금 필요한 줄 하나만 골라 그 줄만 실행하면 됩니다.
| 지금 상황 | 할 일 |
|---|---|
| 겹친 값이 있는지만 알고 싶다 | 조건부 서식 → 셀 강조 규칙 → 중복 값. 여기서 끝냅니다 |
| 몇 번씩 겹쳤는지 세야 한다 | 빈 열에 COUNTIF로 개수를 붙입니다 |
| 두 열이 함께 같을 때만 중복이다 | 두 열을 이어 붙인 검사용 열을 만들고 그 열에 규칙을 겁니다 |
| 겹친 행을 실제로 없애야 한다 | 시트를 복사해 두고, 필터를 푼 뒤 데이터 탭 → 중복된 항목 제거 |
네 줄 중 마지막만 원본을 바꿉니다. 앞의 셋은 색을 칠하거나 열을 하나 더 만드는 일이라 언제든 되돌릴 수 있습니다. 순서를 지켰는지는 아래 목록으로 확인합니다.
정리 — 위에서부터 체크하세요
□ 머리글 행을 뺀 데이터 범위만 선택했다
□ 홈 탭 → 조건부 서식 → 셀 강조 규칙 → 중복 값으로 색을 칠했다
□ 색이 안 칠해진 값 몇 개를 LEN으로 찍어 뒤 공백을 확인했다
□ 숫자·날짜 열이라면 표시 서식이 아니라 실제 값 기준임을 확인했다
□ 두 열 조합이 기준이라면 검사용 열을 만들어 규칙을 다시 걸었다
□ 규칙 관리에서 겹쳐 쌓인 규칙이 없는지 봤다
□ 필터를 모두 해제했다
□ 원본 시트를 복사해 둔 뒤에 중복된 항목 제거를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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