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가 서른 장을 넘기면 왼쪽 축소판 창에서 끌어 옮기는 일이 금방 괴로워집니다. 썸네일이 작아서 어느 장이 어느 장인지 구별이 안 되고, 끌고 내려가는 동안 창이 스크롤되며 엉뚱한 자리에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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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자리 · 글 위
공문 끝의 "위와 같이 보고하오니 검토 후 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같은 문장을 매번 치고 있다면, 한글의 상용구에 한 번 등록해 두고 두 글자짜리 준말로 불러내면 됩니다. 문구를 블록으로 잡고 Alt + I를 눌러 준말을 정하...
지난달 파일과 이번 달 파일을 나란히 띄워 놓고 눈으로 훑어 본 적이 있다면, 서른 줄쯤에서 집중력이 떨어지는 경험도 같이 했을 겁니다. 두 시트가 어디서 다른지는 수식 세 개면 끝납니다. 먼저 정리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다르다」는 말이 실...
구글 문서에서 작업하던 파일을 워드로 내려받아 열면 처음 몇 초는 멀쩡해 보입니다. 그러다 쪽 수가 하나 늘어 있거나, 마지막 줄이 다음 장으로 넘어가 있거나, 목차 번호가 어긋난 것을 발견합니다. 내려받기는 같은 파일을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는...
숫자 1234.5를 1,235로 보이게 하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셀 서식에서 표시 형식을 바꾸는 쪽과 TEXT 함수로 새 값을 만드는 쪽인데, 화면에 뜨는 글자는 똑같이 1,235라 처음에는 차이가 안 보입니다. 차이는 그 뒤에 드러납니다....
